“코로나19 고통 분담 세비 30% 반납”
“코로나19 고통 분담 세비 30% 반납”
  • 이양희
  • 승인 2020.03.25 18: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왕시의회 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7명

의왕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7명 시ㆍ도의원들은 “코로나19 고통분담 차원에서 세비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당선 시 세비반납 약속’ 및 ‘지방정부 선출직 공직자 세비반납’ 동참을 제안한바 있다.
반납된 세비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정기탁 될 예정이다.
세비반납 릴레이에 동참한 이랑이 시의원은 “이소영 후보 제안을 보고 많은 의원들이 흔쾌히 동참하기로 했다”면서,
“의왕ㆍ과천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됐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의왕/이양희기자lyh@hyundai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