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사말
디지털 전자신문 현대일보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권오륜

저희 현대일보사는 1995년 5월30일 서울, 경기, 인천지역을 대상으로 창간된 시사 종합 일간지 입니다.

올 해로 창간 22주년을 맞이 하는 현대일보가 경기, 인천시민의 아낌없는 성원에 힘입어 본사 사옥을 경기도 광명시에서 경기북부의 중심권인 포천시 호국로 870으로 이전 했습니다.

그 동안 현대일보가 질곡의 역경 속에서도 포천 사옥으로 이전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경기 북부권이 안고 있는 중첩된 규제와 역 차별을 해결하는데 현대일보가 선도적 역할을 다하려는데 있습니다.

대표적인 현안은 지역균형 발전을 저해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법과 경기분도를 염원하는 북부권 도민의 대변지가 될 것을 다짐 합니다.

현대일보 대표이사 권오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