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38억 투입
의왕시, 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 38억 투입
  • 이양희기자
  • 승인 2024.03.1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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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시장 "인성 역량 갖춘 미래인재 양성 아끼지 않을 것”

의왕시가 2024년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에 38억 원을 지원하는 등 우수한 미래인재양성을 위한 사업에 투자를 강화한다.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학생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미래의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와 교육청이 협력하는 사업이다.

앞서 의왕시는 지난해 3월 김성제 의왕시장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운영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는 올해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의 협약에 따른 부속 합의를 통해 20개 사업에 38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의왕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으로는 △창의적 학교교육과정 및 독서교육 지원 △문화예술교육 지원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 운영 △고교 교육과정 다양화 지원 △창의융합 프로젝트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사업이다.

김성제 시장은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학생 및 학부모의 요구에 늘 귀 기울이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의왕시는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의왕/이양희기자ly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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