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 박경천
  • 승인 2020.06.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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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의정활동…군민과 소통 뿌듯”
군민대통합 목표 아래 집행부 견제·협치 통해 강화발전 모색
정당·지역구 떠나 민원사항에 대해 서로 적극 해결 의정 선봬
남북평화협력시대 최고 문화·관광·역사도시 거듭나도록 일조
강화·초지대교 농산물 직거래 시장…전기차 대여 시스템 노력
인천광역시 강화군의회 의장 신득상은 전반기 임기를 끝내면서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신의장은 2년전 2018. 7월 민선 7기 지방자치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의원 선거에서 초선으로 당선되어 전반기 의회 의장까지 당선되면서 군의회가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 되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려고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강화 발전을 위해 “군민대통합”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집행부를 견제하면서 협치하는 의정활동을 폈다고 했다
신의장은 강화군의회는 더불어민주당 4명, 미래통합당 3명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원님들과 지역 민심을 집행부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당과 지역구를 떠나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서로가 적극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했다고 했다.
신의장은 초선으로 강화군 의회 의장으로 당선되어 2019년도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은 것은 그동안 강화군 1대,2대 김선홍군수를 보좌하면서 군민들의 의견과 생각을 경청해, 이를 의정활동에 접목을 하다 보니 큰 상을 받게된 것이라고 했다
강화군의회 의장으로써 의회가 집행부를 적극적으로 협력해 코로나19라는 질병이 청정지역의 강화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강화대교와 초지대교에 자원봉사자와 공무원들이 불철주야 방역 및 검사를 실시 해 다른 지자체에서 경험하지 못한 성과를 보였다고 하면서 가정 중요한 순간들이었다고 자부했다
그러면서 의회의 문턱을 낮추는 것은 민원인을 직접 만나 대화하고 군민과 호흡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의회가 먼저 다가가기 위하여 회기 시 본 회의장을 개방하고 학생들, 부녀회 등 주민들이 회의진행을 방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소창이야기협동조합, 강화고등학교, 청년몰, 농가의 부엌 등 수시로 사랑방 간담회를 개최하여 군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최대한 듣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신득상강화군의회 의장은 의장직을 마무리하면서 자신이 남은 임기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꼭 하고자 하는일이 있다고 했다
집행부와 의회의 관계를 견제와 감시라는 두 수레바퀴에 비유하면서 강화군이 거침없이 잘 굴러갈 수 있도록 결과에 대한 비판보다는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무조건적인 견제와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합리적인 비판과 감시활동을 펼치고 군민 전체를 위한 일이나 군민의 생존과 직결되는 일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군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으로 집행부와의 협치를 통해서 남북평화협력시대 우리 강화군이 수도권 최고의 문화·관광·역사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했다.
신의장은 후반기 의정활동을 통해 전반기 의장으로써 집행부와 협의 추진 중에있는 사업이 지속적로 추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강화대교․초지대교에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 농산물 직거래 시장을 만들고 그 안에 전기차 대여 시스템 도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기차 대여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인천의 40%가 넘는 강화 땅을 “청정강화”로 꾸준히 유지 브랜드화해서 미래 강화군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이라고 했다.
한편 신의장은 7만 강화군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강화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군민대통합”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 할 것이며,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야 만이 발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언제까지 진영논리만 주장하게 되면 대강화(大江華)로 나아가는 역사의 수레바퀴는 그 자리에서 멈추고 도태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갈 것이라고 말하고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강화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서로 양보하고 한마음으로 돕고 화합할 수 있는 군민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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