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시군구 상생협력 일자리사업 확대
부평구, 시군구 상생협력 일자리사업 확대
  • 남용우
  • 승인 2020.02.1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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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가 인천시와 함께 지역의 일자리 인프라 특성을 반영한 ‘2020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 일자리사업’을 확대한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양성 외 3개 사업이 인천시의 특화 일자리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총 2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일자리 49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추진하는 사업은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양성’을 비롯해 ‘찾아가는 성평등 강사 양성’, ‘작은 도서관 운영인력 지원사업’, ‘기부식품 제공사업 운영지원’ 등이다.
이 중 ‘찾아가는 육아코칭 활동가 양성’은 지난해 50대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활동가 28명을 양성했으며, 주민들의 서비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97점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해 2019년도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우수 브랜드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남용우 기자 nyw@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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