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민락역 추진위’노선변경 촉구 결의대회
7호선 ‘민락역 추진위’노선변경 촉구 결의대회
  • 김한구 기자
  • 승인 2019.12.12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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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락역 신설…주민의 간절한 염원

의정부 7호선 민락역추진위원회는 12일오후 의정부 예술의 전당 앞에서 사람중심의 7호선 노선 설계변경 촉구 시민결의대회를 개최, 사람피해 역은1개 의정부차별 웬말이냐, 서민위한 대중교통 의정부만 해당없다, 장암역 이전하고 민락역 신설하라, 탑석역 달랑한개 의정부 돈 700억, 균형발전 외쳐놓고 의정부만 패싱하냐, 경기북도 신설하고 민락역도 신설하자 등의구호를 외치며, 노선설계변경을 촉구 했다.
사람중심의 7호선 노선 설계변경 촉구 시민결의대회 공동추진위 조현, 김용수 대표는 의정부시민으로서 경기도민으로서 민락의 주민들은 7호선 착공의 경사를 환영하고 매우 기쁜 심정으로 축하한다고 전제하면서, 12년전 7호선이 지난다고 하는 그곳에 논밭만이 있을 때 많은 의정부를 사랑하는 의정부의 프런티어(frontier)들은, 의정부의 미래를 보고 7호선에 도전했고 예비타당성조사 3수 만에 마침내 기본계획에 반영되어 착공에 이른 민락의 교통정책이 탁상행정과 경제논리로만 귀결 됐다고 지적하며, 민락역 신설은 민락지구 주민의 간절한 염원이라고 피력했다.
또 의정부의 정치인들은 지금 이 자리에서 외치는 7호선 민락역이 민락주민들에게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기 바란다면서, 반드시 신설하여야 한다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민락주민들의 가장 현실적인 요구라는 사실 자체를 받아들이고 진지하게 이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태도로 민락주민들과 함께 의정부 7호선 민락역 추진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지역정치인들은 반드시 빠른 시일내 공개할 것을 촉구할것 등 세가지를 제안 했다.
의정부/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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