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중앙동, 국토대청결운동·캠페인
안산 중앙동, 국토대청결운동·캠페인
  • 홍승호 기자
  • 승인 2019.08.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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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협의회, 중앙동 문화살리기 마을공동체 및 주민 등 약 1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중앙동 중심상가지역에서 국토대청결운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 국토대청결운동은 중앙동 중심상가지역의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등 문제 해결방안을 위해 민관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더욱 활력 넘치는 상권을 구축하고, 그간 팽배했던 무질서한 이미지 탈피를 위한 일환으로 중앙동 주민들이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됐다.
또한 단순히 깨끗한 환경정비가 아닌, 중앙동 상가 주민들의 주인의식 제고 및 이용자들의 사고를 전환할 수 있도록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으며, 8월 22일에 있을 에너지의 날을 대비해 에너지 절약 캠페인도 병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국토대청결운동뿐만 아니라, 어깨띠를 두르고 주민들에게 한발 다가가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중앙동 중심상가 만들기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운동에도 앞장섰다.
안산/홍승호 기자  shhong4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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