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나온 책]아저씨 록밴드를 결성하다
[새로나온 책]아저씨 록밴드를 결성하다
  • 현대일보
  • 승인 2009.07.10 00:00
  • icon 조회수 158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저씨 록밴드를 결성하다

꿈과 낭만을 찾아 스스로 인생을 재밌게 놀 줄 아는 행복한 아저씨들을 소개하고, 대한민국 아저씨들의 활력을 찾아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처방한다. 가족 부양에 매진하며 쭉 한길만을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어느새 ‘나’는 잊어버린 대한민국의 아저씨들. 이 책은 각자 자신만의 재미와 놀이를 발견한 뒤, 사는 게 재미있어지고 젊어진 아저씨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현,홍은미 공저 | 글담

 

기쁨이거나, 슬픔이거나

1983년 ‘월간문학’으로 등단한 이희자 시인의 신작 시집. 시인의 일상에서 얻어지는 솔직, 소박, 담백한 시인과의 관계에서의 사람, 사물을 통해 보다 함축적이면서도 겸허하게 승화된 서정을 보여주고 있다. 스스로 자연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한층 더 깊은 시에 대한 성찰을 꾀하고 있음을 여기저기서 드러내는 그녀의 언어들은, 작품의 율조가 많은 독자들에게 위안과 격려가 돼줄 것이다.  

이희자 저 | 연인(연인M&B)

 

장미의 비밀

기발한 반전이 돋보이는 독특한 형식의 추리 비즈니스 우화. 세계적인 백만장자가 보낸 의문의 편지, 비밀에 쌓인 예수의 성흔, 바티칸의 종말에 대한 예언, 12세기부터 이어져온 비밀 결사 등 주인공을 따라 수수께끼 같은 에피소드를 따라 가다보면 인생의 진정한 행복과 성공을 얻기 위한 5가지 장미의 비밀과 그 속에 담긴 인생의 교훈을 만날 수 있다. 
마크 피셔 저/신윤경 역 | 밀리언하우스

 

낙인: 고통에 중독된 형사

아름다운 얼굴 뒤에 절대적인 살인본능을 감춘 그레첸 로웰과 그녀의 끈질긴 추적자 아치 셰리단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세 편의 연작 중 두 번째. 자신이 10년간 끈질기게 추적하던 미녀 연쇄살인범 그레첸 로웰의 손에 잡혀 고문 끝에 풀려난 형사 아치 셰리단. 그는 이제 더 이상 ‘연쇄살인범 체포 전문가’가 아니다. 고통에 중독되고 악의 여왕에 매혹당한 포로일 뿐이다. 그레첸은 감옥에 갇혀서도 결코 그를 놓아주지 않는다. 마침내 탈옥한 그레첸은 다시 아치 형사를 찾아가는데…. 

첼시 케인 저/이미정 역 | 리버스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