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청, 직원 격려행사
체신청, 직원 격려행사
  • 오재호
  • 승인 2009.05.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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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서울체신청은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 부부 68쌍을 초청·격려하는 행사를 열었다.
집배원, 우편원, 기계원 등 일선근무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2002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8번째를 맞았다.
서울경인지역에 있는 우체국과 우편집중국별로 1명씩 추천을 받아, 68명의 대상자를 선정, 32년여 기간 동안 한결같은 성실함으로 편지를 배달하고 내년 정년퇴직을 앞둔 연천우체국 최덕환 집배원, 집배분야 고객만족 리더로 활동하며 동료들의 신망이 두터운 하남우체국 민경일 집배원 등이 소속 우체국의 추천을 받았다.
이날 초청된 부부들은 오전 10시 서울체신청 대회의실에 모여 기념촬영을 한 후 고양꽃박람회와 창덕궁을 구경하고 반포 둔치에서 열린 KBS 열린음악회에 방청객으로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광명/오재호 기자
 oj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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