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공공의료원 최적지’ 생연1동 새마을협·부녀회 유치 캠페인 활동
‘동두천 공공의료원 최적지’ 생연1동 새마을협·부녀회 유치 캠페인 활동
  • 김일영
  • 승인 2024.07.0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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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5일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생연1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김노수, 부녀회장 안경녀)는 5일,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동두천시 유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위원 모두는 염원 상징 팻말을 들고 최종 후보지 선정 발표까지 공공의료원 유치단으로 적극 활동할 것을 결의하며, ‘동두천이 공공의료원의 최적지’임을 거듭 외쳤다.

김노수 생연1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동두천시민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호성 생연1동장은 “이번 릴레이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공공의료원 동두천 유치를 위해 사회단체가 하나 되어 이번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동두천/김일영 기자 kiy@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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