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최우선!” 결의대회
경기농협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최우선!” 결의대회
  • 오용화
  • 승인 2024.06.11 19:02
  • icon 조회수 57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본부장 박옥래)는 11일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경기본부와 농축협 임직원들이 한목소리로 △고객 민원 최우선 해결 △금융사기 피해예방 △불법 자금 세탁행위 근절 내용의 결의문을 낭독하며 금융소비자 권익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보호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다짐했다.

박옥래 본부장은 “경기농협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고객행복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금융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기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결의대회와 함께 열린 「연체감축 추진 전략회의」 에서는 연체채권 증가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전략 공유 및 연체감축 우수 사례 전파 등을 통해 경기농협 연체감축 1.86% 달성을 위한 소통과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수원/오용화 기자 oyh@hyundai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