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한 비판 · 올바른 언론문화 조성”
“건전한 비판 · 올바른 언론문화 조성”
  • 현대일보
  • 승인 2024.05.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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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봉 락

인천시의회 의장

앞서가는 신문, 생각하는 신문 「현대일보」의 창간 29주년을 300만 인천시민 모두와 함께 인천광역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인천‧경기 지역 중심 언론사로서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여론 수렴과 건전한 비판을 통해 올바른 언론문화 조성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오신 「현대일보」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현대일보」는 뉴미디어 매체의 급격한 성장과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올바른 여론을 이끌어 가는 정도 언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눈과 귀가 돼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주시고, 독자와의 호흡을 통해 인천·경기 지역은 물론 전국의 애독자 여러분께 사랑받는 대표 언론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제9대 인천광역시의회 또한 「현대일보」의 발전을 기원하며, 시민과의 ‘소통과 신뢰’를 핵심 가치로 여기고, ‘함께하는 의정, 행복한 시민,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인천시의회가 나아가는 그 길에 「현대일보」가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애정 어린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현대일보」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4년 5월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이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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