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추는 등불, 건강한 변화 이끌어”
“사회 비추는 등불, 건강한 변화 이끌어”
  • 최승희
  • 승인 2024.05.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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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

1995년 사회를 비추는 등불이 되기 위해 창간한 현대일보가 창간 29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9년간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해 앞장서는 언론, 소수와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언론으로 참 언론의 가치를 실현하며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주신 권오륜 회장님을 비롯한 현대일보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현대일보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사고, 열린 자세로 수도권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며 더 좋은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금은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있는 언론, 건전한 대안 언론으로서 사회의 건강한 변화를 이끌며 경기·인천지역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변한 미디어 환경 탓에 지역 언론의 고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역의 목소리는 반드시 존재해야 하고 지속되어야 합니다. 

쉽지 않은 여건이지만 시민의 알 권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정론 직필이라는 언론의 사명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경기도의회도 현대일보의 보도에 담긴 소중한 의견들에 항상 귀를 기울이며 지역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현대일보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현대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5월 30일 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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