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시민 연결고리 되어주기를”
“인천시-시민 연결고리 되어주기를”
  • 현대일보
  • 승인 2024.05.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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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정 복인천시장
유 정 복

인천시장

현대일보 애독자,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인천광역시장 유정복입니다.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서가는 신문, 생각하는 신문’을 표방하며 인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 발전에 노력해 주신 권오륜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현대일보는 지난 29년간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고,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언론의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300만 시민, 지역 내 총생산 104조, 제2의 경제도시’를 현실화하며 위대한 인천시대를 열었습니다.

앞으로 인천시는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통해 세계와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또한,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원도심 균형개발을 위한 제물포르네상스로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행복한 세계 10대 도시 인천으로 변모해 가는 여정에 현대일보가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인천시와 시민 사이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연결고리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정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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