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 주민 든든한 동반자 역할”
“경기·인천 주민 든든한 동반자 역할”
  • 현대일보
  • 승인 2024.05.2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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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동 연<br>경기지사<br>
김 동 연

경기지사

현대일보의 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도 정론직필 정신으로 언론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계신 권오륜 대표님을 비롯해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대일보는 지난 29년 동안 경기·인천지역 주민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해오셨습니다. 

신속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탐사 보도, 무엇보다 균형 잡힌 대안 제시로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 또한 올곧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치열한 현장성과 심도 있는 통찰력을 통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등불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경기·인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독자들과 더욱 친밀하게 호흡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기도는 도민 누구나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가 열어가는 그 길을, 현대일보가 따뜻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언제나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경기도는 여러분의 조언을 소중히 새겨듣고 더 나은 도정을 펼치는 데 잘 참고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현대일보의 창간 2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신뢰 받는 언론으로 우뚝 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5월

경기도지사 김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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