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출범
여주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출범
  • 유재훈 기자
  • 승인 2024.02.2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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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사회보장 대변…총 21명 위촉

여주시는 지난 23일 대표협의체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위원을 위촉하고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였다.

제10기 대표협의체는 이충우 시장을 공공위원장으로 당연직 위원 5명과 공공위원 5명, 지역주민의 사회보장과 관련한 분야를 대변할 수 있는 민간위원 11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사회복지 분야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사회 보장 업무를 대표하는 총 21명이 위촉됐다.

대표협의체는 이날 우진숙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을 민간공동위원장으로, 임무빈 아이파크 어린이집 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여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 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대표적인 민관협력 거버넌스 기구로 이번 회의를 통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3년 연차별 시행계획 결과, 각 세부사업의 실적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석자 전 민간공동위원장은 “제8기와 9기 민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시작된 코로나19로 많이 부족하고 제약이 많았지만 위원님들과 함께 잘 이겨내왔다.” 며 말했고, 새롭게 취임한 우진숙 민간공동위원장은 “그간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협의체의 성과를 물려 받아 새로운 2년을 만들어 내겠다 ” 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이충우 시장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자원을 연계하는 협의체의 역할을 잘 수행해주어 감사하다” 면서 “민관 협치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고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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