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광역철도망 확충 등 경제활력 생길 것”
최대호 안양시장 “광역철도망 확충 등 경제활력 생길 것”
  • 이양희기자
  • 승인 2024.02.21 18:54
  • icon 조회수 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양과천상의 조찬간담회, 시정 운영 설명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안양상의 주관으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20일 안양상의 주관으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20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이하 안양과천상의)가 주관해 상공인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상공인 초청 조찬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오전 7시30분부터 만안구 안양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조찬간담회에서 최 시장은 프레젠테이션(PT)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기업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 답변했다.

특히 10년 전 경부선 지하화 기본구상 용역(2013년 5월~2014년 5월) 당시 제작한 동영상을 함께 감상했으며, 최 시장은 △월곶~판교선, 동탄~인덕원선, GTX-C노선 등 착공 △출산지원금 2배 인상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등 성과를 언급하고 “광역철도망 확충 등으로 앞으로 시민이 더욱 편리해지고, 경제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민선 8기 공약 추진 현황 161건 중 154건(95%)이 정상 추진 중”이라며 “시의 소중한 재원인 기업의 법인세, 소득세가 값지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이양희기자lyh@hyundaiilbo.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