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원, 군포시 골목상권 지원 설명회
경상원, 군포시 골목상권 지원 설명회
  • 심재호 기자
  • 승인 2024.02.1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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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 중부센터는 군포시생활문화센터에서 군포시 골목상권 상인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도 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 및 정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김서현 경상원 중부센터장과 군포시 골목상권 상인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골목상권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정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정준성 군포시 삼성마을상인회장은 행사에서 “2019년도 처음 공동체를 조직화해 지금까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며 “서민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 경기도와 경상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경상원 중부센터는 중부권역 골목상권 상인회 대상으로 지난 16일 군포시를 시작으로 20일 수원시, 21일 용인시, 23일 의왕시까지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정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가 요청이 있을 경우 현장으로 찾아가 사업 안내와 홍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경상원은 경기도 소상공인의 단계별 지원과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3개 분야 총 27종의 지원사업(총 355억 원 규모)에 대한 통합공고를 시행했다.

미래 전통시장을 이끌 ‘경기도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과 청년 창업 성공 모델 발굴 및 창업 성공률 향상을 위한 ‘경기도 청년푸드창업허브’ 지원사업 모집도 진행 중이다.

심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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