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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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일보
  • 승인 2022.08.0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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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보훈과 주무관 홍성은

 

 새정부는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국정비전으로 삼고, 중점 과제인 규제혁신을 추진한다.

 규제혁신은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여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으로, 이와 더불어 적극행정은 활력있는 규제혁신 추진을 위한 원동력이 된다.

 새정부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140건의 규제개선 조치를 완료하는 등 본격적으로 시동 중이다.

 이에 인천보훈지청(지청장 이제복)에서도 규제혁신 및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민생현장 소통 및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미추홀 보훈선’을 통해 기관장과 민원업무 담당자가 직접 도서 지역 보훈가족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규제혁신을 추진하고, 소속 직원 역량 강화 및 소통 활성화를 위한 ‘소통&공감의 날(총12회)’운영으로 적극행정 동력을 제고하고 있다.

 이제복 지청장은  “외부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직원 역량 강화를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보훈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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