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 데뷔 17년 만에 첫 정규 앨범 오늘 발매
가수 영탁, 데뷔 17년 만에 첫 정규 앨범 오늘 발매
  • 연합뉴스
  • 승인 2022.07.0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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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밀라그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가수 영탁[밀라그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가수 영탁이 4일 첫 정규 앨범을 공개한다고 소속사 밀라그로가 이날 밝혔다.

데뷔 17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는 영탁은 메인 프로듀서로서 수록곡 12곡 중에서 총 9곡의 작사, 작곡 편곡 등에 참여했다.

이번 앨범에는 강렬한 심포니 록부터 디스코 팝, R&B와 어쿠스틱 팝 등을 포함해 송영주 트리오와 협업한 재즈 발라드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을 담았다.

타이틀곡 '신사답게'(MMM)는 브라스 섹션과 기타 리프가 조화를 이루는 펑키 댄스 장르의 곡으로, 영화 '킹스맨'을 연상시키는 연출과 고전적인 신사의 이미지로 풀어냈다.

앞서 영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스케줄러 이미지, 트랙리스트 이미지, 스포일러 이미지, 콘셉트 포토, 콘셉트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영탁의 첫 정규앨범 'MMM'은 이날 오후 6시께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탁 첫 정규앨범 'MMM'의 앨범 커버

영탁 첫 정규앨범 'MMM'의 앨범 커버

[밀라그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hu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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