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농협, 농산물 유통·판매 현황 점검
인천농협, 농산물 유통·판매 현황 점검
  • 김종득
  • 승인 2022.01.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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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농산물 도매시장서 직원도 격려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26일 삼산농산물도매시장을 방문해 농산물 유통·판매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강영 본부장은 설 성수품인 사과, 배 등의 농산물경매현황과 채소·양념류 가격의 시세 동향을 파악하였다. 

또한 농산물 도매유통 발전을 위해 애쓰는 경매사, 중도매인, 인천원예농협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인천원예농협 삼산공판장은 20 01년 개장 이래 인천시민에게 우수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장기 소비침체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구조 개편으로 2021년 1,022억원(53,689톤)의 실적을 거두어 농협중앙회로부터 판매사업 1,000억원 달성탑을 받았다.

인천농협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은“공판사업 활성화로「판매농협」을 구현하고 농업인이 땀 흘려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우리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협은 2020년부터「농협 비전 2025」를 선포하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웃는 유통 대변화’를 위해 농축산물 유통혁신에 힘을 쏟고 있다. 

인천/김종득 기자 kjd@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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