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과 5월 결혼…봄날의 신부 된다
손담비, 이규혁과 5월 결혼…봄날의 신부 된다
  • 연합뉴스
  • 승인 2022.01.25 12: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손담비(왼쪽), 이규혁 IHQ 스피드스케이팅팀 감독[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IHQ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손담비(왼쪽), 이규혁 IHQ 스피드스케이팅팀 감독[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IHQ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손담비가 연인인 이규혁 스피드스케이팅 감독과 5월 결혼한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손담비 씨가 이규혁 씨와 평생을 함께할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결혼식은 5월 13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치러진다.

지난달 손담비와 이규혁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여간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규혁은 1991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돼 올림픽에 여섯 차례 출전했으며 1990년대 불모지였던 한국 남자 스피드스케이팅을 사실상 이끌었다고 평가받는다. 현재는 IHQ 스피드스케이팅팀 감독을 맡아 2022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이승훈을 지도하고 있다.

stopn@yn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