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선(부천), 부천미래학교 운영·발전방향 논의
권정선(부천), 부천미래학교 운영·발전방향 논의
  • 이천우 기자
  • 승인 2022.01.2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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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 권정선 의원(더민주, 부천5)이 부천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한 「2022 부천미래학교 컨퍼런스」에 참석해 옥길 중·고 통합 미래학교 운영과 미래교육에 대한 방향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옥길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야심차게 추진하는 미래학교로 중·고 교육과정의 통합 운영과 함께 건물도 함께 사용하며 사실상 6년제 중등학교로써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일관성 있게 추진하는 등 미래의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한 학교 모델이다. 중·고 각각 12학급씩 모두 24학급, 528명의 학생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총 564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4년 3월 개교예정이다. 권 의원은 “미래학교에 대한 애착을 갖고 「경기미래학교 운영 및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였는데, 그 결실이 바로 부천 옥길지구에 건립되는 중·고 통합운영 미래학교로 감회가 새롭고 뿌듯하다”고 말하고, “중·고 통합학교 운영을 통해 부천시 미래교육의 첫 발걸음을 넘어 경기교육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웃음꽃이 펼쳐지는 학습공간,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미래학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원/이천우 기자 leecw7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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