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교회, 평택시에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성금
기쁜교회, 평택시에 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성금
  • 최윤호
  • 승인 2021.11.2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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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교회에서는 지난 23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사회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쁜교회(류승빈 담임목사)는 ‘제자가 되는 교회’라는 표어를 가지고, 2019년에 2천만원, 2020년에 3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류승빈 담임목사는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는 요즘, 전달해드린 성금이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기쁜교회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이 지역사회에서 선한 영향력이 되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에서는 성금을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사용할 예정이다. 

평택/최윤호 기자 cy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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