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자2동 남병준씨 노하우 활용 도색작업
수원 정자2동 남병준씨 노하우 활용 도색작업
  • 김희열
  • 승인 2009.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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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으로 40여 년 동안 해오던 일자리를 잃고 현재 희망근로사업에 참여중인 장안구 정자2동 남병준(70)씨는 평생 일해 왔던 노하우를 활용해 관내 주민들을 위해 뜻 깊은 작업을 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그는 지난 8월 솔선수범해 동 주민센터의 지저분한 내·외벽 도색작업은 물론 관내 노후화된 20여개의 공원 벤치 또한 오늘까지 마무리 예정으로 도색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남병준씨의 도색작업으로 주민의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희망근로 참여자들의 귀감이 되어 그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수원/김희열 기자 kimhy36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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