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하나되는 평택’ 시범학교 저자 강연
‘책 하나되는 평택’ 시범학교 저자 강연
  • 박이호
  • 승인 2009.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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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평택시를 위한 한 도시 한 책 읽기 범시민 독서운동 ‘책 하나 되는 평택’ 8개 시범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저자 강연회를 운영하고 있다.
시범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3개교(동삭초, 현일초, 청북초), 중학교 3개교(비전중, 안일중, 세교중), 고등학교 3개교(평택고, 송탄고) 총 8개교 이다.
시범학교로 선정된 학교에는 저자 강연회 1회 운영, 올해 책 선정도서 및 길라잡이 배부 등이 지원된다.
 현재 1차 비전중(정호승 시인 ‘시를 발견하는 마음’ 5.6), 2차 평택고(강양구 기자 6.5), 3차 청북초(고정욱 작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6.11), 4차 현일초(채인선 작가 ‘책과 함께 똑똑하게 살기’ 9.23), 5차 동삭초(고정욱 작가 ‘장애가 더 이상 장애가 아닌 세상을 꿈꾸며’ 10.9) 저자 강연회까지 운영됐으며 앞으로 3개 학교의 저자 강연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시범학교 저자 강연회를 통해서 ‘책 하나되는 평택’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학생들의 활발할 참여를 기대해본다.
 평택/박이호 기자 bi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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