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메이커 스페이스 i7’개소
‘연세대 메이커 스페이스 i7’개소
  • 박경천
  • 승인 2021.02.2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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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창업가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나누며 제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 활동 공간이 문을 연다.
인천시와 연세대는 23일 오후 ‘연세대학교 메이커 스페이스 i7’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남춘 시장을 비롯해 홍준호 산업정책관, 임동주·김희철 시의원, 서승환 연세대 총장, 국제캠퍼스 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메이커 스페이스’는 디지털 기기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창작자(메이커)가 제품과 서비스를 창작·개발하고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장비를 지원하는 공간이다. 박남춘 시장은 메이커 스페이스 시설을 직접 체험했다.
인천시는 관내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공모에 관내 관련 기관 및 단체들이 신규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인천의 8개소에 대해 사업비 3억2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남춘 시장은 “기발한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가진 인천의 발명가들이 메이커 스페이스에 모여 마음껏 도전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고, 세계적인 창조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인천시는 스타트업파크, 창업마을 드림촌 등 창업가들을 위한 열린 공간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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