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바람길숲 조성 착공식 개최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 착공식 개최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1.02.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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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시장 “삶의 질 향상”
정장선 평택시장이 바람길숲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사진·평택시 제공>

 

 

평택시가 지난 22일 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착공식을 가졌다.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18년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주관한 국민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공모사업에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2020년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2021년까지 모든 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바람길숲 조성사업이 평택시의 대기 환경을 개선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끝까지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는 작년 12월, 산림청에서 개최한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공모전에서 ‘미세먼지 차단숲’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평택/최윤호 기자 cy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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