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토지수용 논의
김영준 도의원, 광명·시흥테크노밸리 토지수용 논의
  • 이천우
  • 승인 2020.12.0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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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김영준 의원(광명1)이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지구 내 토지수용기업 대책위원회(위원장 송용현, 이하 대책위)와 광명시 관내 경기주택도시공사 개발계획(이주단지,유통,첨단) 토지수용 건과 관련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대책위에서는 현재 31개 업체의 기업실태를 설명하고 △ 광명시 관내 산업단지로의 이주대책 수립(첨단산단, 일반산단) △ 자가토지수용기업의 보상 및 재입주조건을 공람일 기준으로 적용을 요청하며, 실질적 이주대책으로 1)사업장 수평이동 토지 조성 및 선입주 2)산업단지 조성전(3년) 입주까지 무상으로 임대공장 제공 3)이주단지 조성전까지 임대비 보전, 손실 보상등 세 가지를 제안하며 이 중 한 가지 조건 수용을 요청했다.
김영준 도의원은 조만간 대책위와 LH, GH, 광명시등 관계기관과의 정담회를 제안하며 “산업단지 관련 기관과 대책위 요청사항을 다각도로 검토하여 지원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답했다.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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