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폭동 이미지 '광주대단지 사건' 명칭 변경 나선다
성남시, 폭동 이미지 '광주대단지 사건' 명칭 변경 나선다
  • 연합뉴스
  • 승인 2020.10.0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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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가 내년에 50주년을 맞는 '광주대단지사건'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광주대단지사건은 서울시의 무허가 주택 철거계획에 따라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현 성남시 수정·중원구) 일대로 강제로 이주당한 주민 5만여명이 1971년 8월 10일 최소한의 생계수단 마련을 요구하며 정부를 상대로 벌인 생존권 투쟁이다. 사진은 광주대단지사건 당시 모습. 2020.10.5 [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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