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라인업” 평택문화재단, 기획공연 국립발레단 선발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라인업” 평택문화재단, 기획공연 국립발레단 선발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0.08.05 16: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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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정장선)은 오는 9월부터 권역별 다양한 기획공연으로 시민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기획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자 한다. 
첫 번째, 올해는 우리나라 최고의 국립예술단이 평택을 찾아온다. 9월 15일(화)에는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의 “스페셜 갈라”로 기획공연의 첫 포문을 열고, 국립오페라단의 “마술피리”는 12월 23일(수)에 남부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선다.  
두 번째, 평택시문화재단을 대표할 기획시리즈로「오닝 콘서트」를 선보인다. ‘슈퍼오닝(Super + Origin + Morning) ’은 평택시의 농특산물 브랜드인데「오닝 콘서트」는 여기서 유래했다. 
‘상쾌한 아침의 기분 좋은 음악산책’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9월부터 매월 1회 수요일 아침 11시 남부문화예술회관에서 만날 수 있다. 
팬텀싱어 출연진들이 선사하는 팝페라, 그룹 코아러스가 탱고의 진수, 장일범의 해설과 아벨콰르텟의 연주가 있는 클래식, 팝피아니스트 윤한 트리오의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계획되어 있다.
티켓은 15,000원으로 평택 소재 업체의 커피와 쌀빵, 소정의 기념품이 함께 제공된다. 예약은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평택/최윤호 기자 cy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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