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안심식당 41곳 지정
양주시, 안심식당 41곳 지정
  • 김한구 기자
  • 승인 2020.08.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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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생활방역 준수 식당

양주시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손님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시행하는 안심식당은 △1인용 접시와 국자 등 덜어먹는 도구 비치 △개별포장 수저 제공 등 위생적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을 철처히 이행하는 음식점이다. 시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 등을 거쳐 안심식당 41곳을 지정했다.
지정된 업소는 ‘양주시 인증 안심식당’ 스티커를 식당 입구에 부착하고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받는다.
한편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이후 방역수칙 가운데 하나라도 위반할 경우에는 지정을 취소하는 등 엄격한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양주/ 김한구 기자 hgkim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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