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연말까지 금촌·적성 하수관거 기술진단
파주시, 연말까지 금촌·적성 하수관거 기술진단
  • 연합뉴스
  • 승인 2020.07.15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파주시청[연합뉴스 자료사진]

경기 파주시는 금촌·적성 하수처리구역 중 제2금촌, 봉일천·대원, 적성 처리분구 내 하수관로 60.2㎞에 대해 하수관거 기술진단 용역을 착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진단업체를 선정했으며 올해 말까지 용역을 마칠 계획이다. 기술진단은 하수관로의 기초자료 및 현황조사, 폐쇄회로(CC)TV를 통한 현장조사, 하수관로 문제점 분석과 개선대책 수립이다. 파주시는 기술진단을 통해 효율적인 시설 유지관리 방안을 수립하고, 결과에 따라 보수사업을 추진해 공공하수관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종환 시장은 "하수관로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도 기능 향상과 하수의 누수 방지 등 체계적으로 하수도 시설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nsh@yn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