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분기 친절왕 2명 선정
남양주시, 2분기 친절왕 2명 선정
  • 김기문
  • 승인 2020.07.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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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희 주택과 주무관, 이한나 복지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

 

남양주시는‘2020년 2분기 친절왕’으로 주택과 도경희 주무관과 복지정책과 이한나 통합사례관리사를 선정하고, 10일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번 2분기 남양주시 친절왕 선정은 지난 1분기에 분야 구분 없이 한명만을 선정했던 것과는 달리 행정・복지 분야와 인・허가 분야로 구분하여 복지 직렬에 유리한 상황을 보완하고 직렬간의 형평성을 제고했다.
이한나 통합사례관리사는 통합사례관리 업무를 담당하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여 시민으로부터“다시 한 번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는 추천 글을 받았으며, 도경희 주무관은 주택사업승인 관련 업무를 수행하면서 아파트입주예정자협의회와 소통하며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여 주택행정에 대한 불신을 해소한 점을 인정받았다.
심의위원들은 두 직원이 특히 적극적인 업무자세로 민원인과 공감대를 형성해 공직신뢰도를 높인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6개 평가지표 중 4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얻어 친절왕으로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코로나19 등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우리시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혼신을 다해 일을 해준 것에 대해 감동을 느꼈고, 향후 친절왕 선정자를 확대하여 계속해서 시민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남양주/김기문 기자 ggm@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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