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한 폐쇄됐던 인천대공원·월미공원 다시 개방
무기한 폐쇄됐던 인천대공원·월미공원 다시 개방
  • 연합뉴스
  • 승인 2020.06.25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대공원
[인천시 남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시는 정부의 수도권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무기한 폐쇄했던 인천대공원, 월미공원 등 일부 공공 다중이용시설을 다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시는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이 안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피로감을 덜기 위해 주요 공원들의 출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인천대공원과 월미공원 내 문화·체육시설은 폐쇄 상태를 유지하지만, 산책로나 화장실 등은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상황을 보면서 단계적으로 공원 내 시설 개방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생활 속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goodluck@yn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