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저온 물류체계 '콜드체인' 구역 지정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저온 물류체계 '콜드체인' 구역 지정
  • 연합뉴스
  • 승인 2020.06.0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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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콜드체인 특화구역'을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콜드체인은 수산물이나 농산물 등 신선식품을 산지에서 소비지까지 저온으로 유지하게 해 주는 물류 시스템이다. 해수부는 최근 10년간 축산물 수입이 연평균 10.8%, 수산물 수입이 3.8% 늘어나는 등 냉동·냉장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인천 신항 배후단지 안에 23만㎡ 규모 지정계획을 확정했다. 사진은 인천 신항배후단지 콜드체인 특화구역 위치도. 2020.6.2
[해양수산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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