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식] 자투리 공간 5곳 쌈지공원으로 재탄생
[화성소식] 자투리 공간 5곳 쌈지공원으로 재탄생
  • 연합뉴스
  • 승인 2020.06.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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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탄면 쌈지공원[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팔탄면 쌈지공원[화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기 화성시는 도시계획도로 잔여 부지 등 장기간 방치된 공간 5곳에 쌈지공원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쌈지공원은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이 규정한 도시공원에 해당하지 않는 자투리땅의 소규모 공원을 말한다. 이번 쌈지공원 대상지는 화산동, 남양읍, 매송면, 서신면, 팔탄면 등 유휴부지 5곳으로, 각각 107∼1천157㎡ 규모의 소규모 공원이 조성됐다. 이들 쌈지공원에는 나무와 꽃을 심었고, 정자, 벤치, 산책로, 운동 시설 등도 설치됐다. 한편, 시는 오는 9월까지 내년 쌈지공원 조성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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