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직란 도의원‘수원역 KTX 환경평가 설명회’참석
김직란 도의원‘수원역 KTX 환경평가 설명회’참석
  • 이천우
  • 승인 2020.05.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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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직란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은 한국철도시설공단 주관으로 열린 ‘수원발 KTX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여 대기질 및 소음ㆍ진동 등 영향예측 제외한 사유 설명과 수원역 환승주차장 증설 필요, 경부선 선로 주변 방음벽 추가 설치, 센트럴타운3단지 소음측정 등을 요구하고, “지역주민과 관련 부서 간의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대기질, 수질, 소음ㆍ진동 등의 영향 예측이 제외된 사유와 저감방안이 미수립됐다’는 김 의원의 지적에 대해 반복선 설치 및 배선 변경 구간으로 영향이 미비하여 제외했다고 답변했다.
이에 김 의원은 “사업완료 후 KTX 운행이 증가하는데 전혀 영향이 없을 수 없다”며 저감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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