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대응 근무자 노고 격려
‘코로나 19’대응 근무자 노고 격려
  • 최미호
  • 승인 2020.02.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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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자 중구시설공단 이사장
한중문화관 등 시설 방문
방역물품 운영현황 등 점검

 

김옥자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이사장은 12일 고객응대 최일선에 있는 한중문화관 및 관내 문화시설을 방문,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비 고객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물품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김옥자 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의 직원으로서 세계적인 감염병에서 수준 높은 대응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우리나라에 자부심을 갖고 한마음으로 솔선수범하여 너무 위축되지 말고 계속해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힘써달라”며 근무자를 안심시키며 격려했다.
한편 공공청사 및 다중이용 시설 20개소 방역을 위해 매일 2회 환경정비 시 도어 손잡이, 승강기, 핸드레일, 화장실 등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단 대민응대 전 직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문화시설 및 체육시설은 시설안내 입장시 7대의 발열 측정기를 통한 출입관리와 손세정기를 활용 운영 중에 있다. 또한 공단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일 대책회의를 갖는 등 유사시 언제라도 신속대응을 펼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미호 기자 yjd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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