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선 의원, 장애인 보호 365쉼터 운영 논의
권정선 의원, 장애인 보호 365쉼터 운영 논의
  • 이천우
  • 승인 2020.01.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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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정선 의원(더민주, 부천5)은 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장애인복지과 관계자와 함께 장애인 일시(긴급)보호 시설인 ‘365쉼터’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에 관련하여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부천시가 경기도로부터 재가장애인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한 ‘2020년 장애인 365쉼터’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장애인 일시(긴급)보호가 가능한 사업인 ‘365쉼터’의 2020년 2월부터 24시간 운영계획에 따라, 사업운영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나들이 버스에 관련하여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정선의원은 “부천시에서 처음 운영되는 사업인 만큼 장애인과 가족들이 쉼터를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 보인다” 면서 “쉼터 이용자 및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도의회에서도 지원방안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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