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도의원, 현리~신상리 보도 설치사업 확정
김경호 도의원, 현리~신상리 보도 설치사업 확정
  • 이천우
  • 승인 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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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조종면 주민의 숙원사업이던 조종면 현리 74-2번지~신상리 339-2번지 간 보도설치가 확정되어 2020년 착공된다고 밝혔다.
12일 경기도와 김경호 의원에 따르면 조종면과 신상리 구간은 군부대와 골프장, 그리고 운악산 등산객 등 차량의 왕래가 빈번한 곳으로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오던 곳이다.
사업규모는 0.78Km, 폭은 1.5~2.0m로 총 사업비는 5억 원이 투자되며 2020년 3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4~12월까지 보상수반 여부 및 예산 여건을 감안하여 공사를 추진한다.
이에 김경호 의원은 “가능하면 내년도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도록 경기도 추경에서 전체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 현안에 밝은 군의원의 요청과 도의원의 협력으로 지역주민의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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