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연구단체 ‘조례연구회’활동 마무리
광명시의회 연구단체 ‘조례연구회’활동 마무리
  • 박교일 기자
  • 승인 2019.11.07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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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광명시의회 제1기 의원연구단체인 ‘조례연구회’가 10개월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광명시의회 조례연구회는 6일 의회 의장실에서 올해 마지막 회의을 갖고 그 동안의 성과를 정리했다.
조례연구회는 광명시 자치법규에 대한 연구 및 의원발의 입법 활성화 도모를 주 목적으로 이형덕, 안성환, 조미수, 한주원, 현충열, 이주희 의원 등이 참여했다.
지난 1월 23일 활동을 시작해 24차례에 걸쳐 회의를 갖고, 총 373건 조례을 검토, 총 24건의 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조례연구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연구활동 결과보고서를 이달 중으로 작성해 운영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지난 10개월 동안 연구단체 활동에 참여한 의원들은 “지역 발전과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뜻있는 시간이었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박교일 기자park8671@hyun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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