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조안면 ‘시우천’정화활동
남양주 조안면 ‘시우천’정화활동
  • 김기문 기자
  • 승인 2019.10.30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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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면장 노태식)은 29일 지방하천인 시우천의 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자율방범대(대장 박명선) 대원들과 시우리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약 2시간에 걸쳐 하천 및 주변의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시우천은 조안면 시우리에서 시작해 송촌리를 지나 북한강과 합류하는 하천으로, 하천 정화 활동이 중요한 지역이다.
노태식 조안면장은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우천이 ‘우리의 하천’이라는 마음으로 하천 정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안면은 지난 3월 관내 5개 지방하천 환경 정화를 위해 민간단체와 하천환경지킴이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에도 민관합동 하천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양주/김기문 기자 ggm@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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