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소방서, 경기북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입상
파주소방서, 경기북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입상
  • 안성기 기자
  • 승인 2019.10.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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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서장 최문상)는 7일에 개최한 제2회 경기북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에서 김성환 소방장이 출전해 장려장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양주소방서에서 개최됐으며, 경기도 북부 11개 소방서 소방안전강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 소방안전교육’을 주제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파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김성한 소방장은 간호사 출신 소방관으로 현재 현장대응단 구급담당으로서 파주소방서의 구급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평소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안전의식 향상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김성한 소방장의 발표주제는 ‘안녕히 다녀왔습니다’로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주제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를 펼쳐 심사의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최문상 파주소방서장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수준높은 소방안전교육으로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에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안성기 기자 asg@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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