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찾으려는 용인 동백 쥬네브상가
활기 찾으려는 용인 동백 쥬네브상가
  • 연합뉴스
  • 승인 2019.10.0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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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개관 이후 공실이 많아 심각한 침체를 겪고 있는 경기 용인 동백쥬네브 복합상가가 용인시 및 LH의 활성화 사업이 시행되고 나서 조금씩 활기를 찾고 있다. 용인시는 LH가 무상으로 제공한 쥬네브 공실 51개소에 공공기관, 산하기관, 사회적기업을 입점 시켜 시민들을 발걸음을 유도하고 있다. 사진은 쥬네브 문월드에 올해 2월 입점한 사회적기업 '아름다운 가게' 용인동백점의 모습. 2019.10.6    hedgeho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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