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록署, 범죄로부터 안전한
안산상록署, 범죄로부터 안전한
  • 홍승호 기자
  • 승인 2019.09.01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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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조성 시민경찰학교 개설

 

안산 상록경찰서(서장 모상묘)는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주민이 치안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지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경찰서에서 ‘2019년도 안산상록경찰서 시민경찰학교’를 개설 운영했다.
시민경찰학교는 평소 경찰업무에 관심있는 주민, 신안산대학교 경호 경찰행정학과 학생 등을 포함 총 33명을 선발하여 범죄예방요령, 과학수사 강의, 112상황실·안산 도시정보센터 견학, 음주 고글 가상체험 등 5일간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생 대표 백정기씨는 “경찰 업무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경찰업무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매 년 경찰학교 개설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모상묘 서장은 “지역주민들께 경찰업무에 대한 이해를 돕고 범죄예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범죄 없는 안산시를 만들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올해 시민경찰학교를 새롭게 개설 운영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금과 같은 경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하며 앞으로 우리 경찰의 든든한 치안파트너로서 범죄예방의 주체가 돼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산/홍승호 기자 shhong47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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