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道 소방재난본부장 화성소방서 방문 화재진압 직원 노고 치하
이형철 道 소방재난본부장 화성소방서 방문 화재진압 직원 노고 치하
  • 박이호 기자
  • 승인 2019.08.2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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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철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 19일화성소방서를 방문, 18일 주곡리 플라스틱 공장 화재와 관련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 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18일 화성시 우정읍 주곡리에서 발생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화재는 대응2단계가 발령됐으며 소방공무원 376명이 동원되고 소방헬기를 비롯한 소방장비 54대가 동원되어 약 5시간 동안 화재진압활동을 했다.
이날 이형철 소방재난본부장은 화성소방서 향남119안전센터를 방문하여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 활동에서 발생하는 고충과 건의 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형철 본부장은 지난 11일 우정읍 주곡리 폐기물처리장에서 발생한 금속분진 화재 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재난대응대책을 점검했다.
이형철 본부장은 “전국에서 가장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화성소방서에서 많은 출동으로 인한 어려움이 있겠지만 재난의 예방과 대응에 힘써 시민과 직원 모두 사고 없이 안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화성/박이호 기자 pih@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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