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중구지사, 클린존 확대 운영
마사회 중구지사, 클린존 확대 운영
  • 남용우
  • 승인 2019.07.1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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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김낙순 회장) 인천중구지사에서는 쾌적하고 청결한 주변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클린존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운영일수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클린존 구역은 지사주변 반경 500m 범위를 지정하고 △기초질서 계도 △환경미화 활동 집중실시 △학교주변 교통질서 △지역주민 생활불편 해소 △쾌적한 환경조성 △지역상생 기여 △지역 친화도 제고를 통해 기업이미지 개선에 이바지하여 지역사회와 공기업이 상호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클린존 확대 운영인력은 지자체와 협조를 통해 지역소재 거주 어르신으로 채용·구성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실버인력 사회활동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지역 노년계층 지원과 고용창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7월 10일부터는 4명을 추가 채용하여 총 10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기존 금,토,일 3일에서 수,목까지 확대해 주5일간 운영하고 수,목 근무자는 지사인근 학교주변 교통 및 기초질서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전했다.
남용우 기자 nyw@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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