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6월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순직경찰 가족 국가유공자 후손 방문
양주경찰서, 6월 호국 보훈의 달 맞아 순직경찰 가족 국가유공자 후손 방문
  • 김한구 기자 
  • 승인 2019.06.2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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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서장 김종필)에서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순직경찰관 가족과 국가유공자 후손 가정을 방문,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함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24일과 25일 양일간 실시했고, 경찰서장, 경찰발전위원장, 관할 지구대장 등이 함께 했다.
6.25전쟁시 순직하신 경찰관유족인 강현익씨는 ‘6.25 때 순직하신 아버지의 정신을 이어 군인으로 33년간 복무하다 20년前 주임원사로 퇴직했다는 이야기를 하며, 아버지의 노고를 기억해주고 방문해 준 양주 경찰에 감사하다.’ 는 이야기를 전했고,김종필 서장은 ‘훌륭한 선배님들 덕분에 우리가 좋은 여건 속에서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관내 유공자를 방문,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라고 약속했다.
양주/김한구 기자  hg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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