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용남시장 활성화 나서
미추홀구, 용남시장 활성화 나서
  • 남용우
  • 승인 2019.06.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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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프로젝트 사업설명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용남시장 활성화를 위한 마술사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혁신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이 술렁이는 사건을 만들자’라는 주제를 내걸고 인하부속중학교 학생, 학부모, 용남시장 상인들,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봉사자, 인하대학교 대학생 봉사자 및 마을주민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즉 주민·학생·관이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 재래시장안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중심 미술교육을 실현하는 프로젝트다. 
인하사대부속중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미추홀구, 남부교육지원청, 미추홀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 사업주체들이 참석, 커뮤니티 중심의 미술교육을 통한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는 7월2일 프로젝트 전문가 구성을 시작으로 22일 발대식에 이어 23일부터 26일까지 용남시장과 주변에서 벽화그리기, 한눈에 보이는 간판 만들기, 재래시장 코디네이터 등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남용우 기자 nyw@hyundai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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